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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희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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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지혜로운 부엉이가 되고 싶은 부엉이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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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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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사랑이 제 몸 세포 구석구석까지 스며들고 분출되어 이곳저곳에 전해졌으면 합니다. 사랑의 빛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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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말, 글, 글씨, 문구를 사랑합니다. 이 글들과 내가 쓰고 있는 필사 공책들이 유언이자 유산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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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
마냥 글쓰는게 좋아 작가가 되고 싶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으려고 아둥바둥거리는 이지서입니다. 일상적인 소재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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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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