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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린
감정의 결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마음을 포장하지 못한 순간들, 말보다 먼저 흔들린 감각들을 기록합니다. 단편과 시,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의 서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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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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