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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오름
나도 건축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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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인 회사를 운영했었으나 사업 부진으로 각종 알바를 해왔기에 알바 에피소드들을 써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의 가게 일을 도우면서 나 자신의 노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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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장사 박호영
■베스트 셀러 무패장사 작가. ■소상공인 SNS강의 ■식당 브랜딩 강의 ■식당자문,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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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I am What I write. 늦은 나이에 또 하나의 나란 존재를! 글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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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이성숙
산문작가, 시인, 소설가. 사람과 여행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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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찬
어찌됐든 쓰는 사람.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은 식당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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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마
인생은 방황의 연속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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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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