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운전 적발]
무면허 운전에 걸렸다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었다.
어쩌다가 걸렸냐고 물으니
경찰의 [불심검문]에 걸렸다고 한다.
우리는 평생 불심검문에
걸린 기억이 없는데
다른 사람은 자주 걸리는 것이
신기하지 않은가?
여기 해답이 있다.
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었다.
면허가 취소되면
그 사람의 면허와
그 사람의 [소유차량]이
데이터베이스에 기록으로 남는다.
경찰은 도로를 주행하면서
수시로 차량 번호판으로
도난차량인지 무면허인지
적법성 여부를 검색한다.
그 많은 차량들을
어떻게 검색하냐고?
우리가 아파트 주차장에 들어가면
카메라가 번호판의 번호를 찍어
입주민 차인지
방문객 차인지 구별한다.
즉,
경찰차의 카메라가
모든 차량을 비추면서
번호판 사진을 문자로 변형하여
검색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이렇게 카메라로 차량의
범죄여부를 진단하는데
면허가 정지된 주인의 차량일 경우
무조건 검문하겠다는 추리다.
물론 차주의 다른 가족이나
친구가 운전을 하는 경우는
별 문제가 안되지만
보통 면허가 정지되면
일상생활이 너무
불편해지기 때문에
[요행]을 바라면서
운전하는 경우가 많다.
요러다 걸리면
가중처벌이 되겠지.
물론 나의 추측일뿐이다.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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