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록은 개인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제가 속한 단체가 정관에 따른 정상적이고 투명한 운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과, 그 과정에서 겪은 리더로서의 성찰을 담은 기록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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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김&장, FBI, 법무사협회, 서울시법무사로서 40년을 법조(행정)분야에 종사하였습니다. <생활법률, 창과 방패>, 자기계발, 역사인물 등 다양한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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