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의 다짐&
<생활법률, 창과 방패> 연재계획
브런치 스토리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창과 방패' 박성기 법무사입니다.
오늘 브런치 스토리 작가로 등록되었습니다.
'창과 방패'는 검찰수사관, 김&장법률사무소, FBI National Academy, SBS Power FM 법률상담, 개업법무사, 개업행정사, 서울시 마을법무사 등으로 40년간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였습니다.
'창과 방패'의 브런치 연재는 생활법률의 기초적인 부분입니다. 그 깊이의 한계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법무사 없이도 여러분들이 스스로 최소한의 권리는 지킬 수 있도록 '방패'의 역할을 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법적으로 누군가를 공격할 필요가 있을 때 합법적인 '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 우리에게 왜 지금, 생활법률이 필요한가
"이사 갈 날을 받아두었는데 혹시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기 않고 있나요? 혹은 떼인 돈 때문에 잠 못 이루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어려운 법률용어나 법적 절차 때문에 자신의 권리를 포기합니다.
이제 그러지 마세요. 생활법률은 어렵지 않습니다.
권리 위에는 잠자는 자는 아무도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창과 방패'가 여러분의 답답함을 풀어드리기 위하여 브런치에 왔습니다.
2.'창과 방패'의 약속
'창'과 '방패'는 '모순'을 이야기할 때 쓰이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때는 '방패'의 역할을 해야 하고, 또 어떤 때는 '창'의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필명을 그렇게 정했습니다.
'방패'는 법적인 분쟁을 예방하고 나의 권리를 지켜주는 방어책입니다, 제대로 된 차용증 작성, 부동산등기부등본 제대로 보기 같은 것들이죠. '창'은 발생한 법적인 분쟁을 해결하는 합법적인 공격 무기입니다. 지급명령 신청방법, 임차권등기명령 신청방법 등이죠.
'창과 방패'는 이론설명은 조금만 하고, 실제 사례를 들어가면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서류 작성법을 중점을 두겠습니다. 다른 곳에서 발견하기 힘든 실제 생황에 도움이 되는 방향에 집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3. <생활법률, 창과 방패> 연재 계획
발행 일정은 다음 주 화요일, 2025년 12월 9일부터 시작합니다.
주 2회 (화, 목) 연재로, 10주 후 2026년 2월 12일에 마감합니다.
연재할 4가지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동산 임대차'파트에서는 보증금의 방패, 임차권등기명령제도 등을 연재합니다.
'금전채권' 파트는 떼인 돈 반드시 받는 실전 기술로 지급명령 등을 연재합니다.
'내용증명과 공증' 파트는 이들 법률도구의 활용 템플릿을 연재합니다.
'가족과 미래' 파트는 유언장, 성년 후견인 준비 방법 등을 연재합니다.
2025년 12월 9일 첫 연재입니다. '임대차 기간이 끝났음에도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오면 보증금을 주겠다"라고 할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임차권등기명령제도라는 합법적인 방패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마음 놓고 이사 갈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런치가 인정한 이 메시지, 브런치에 약속한 것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