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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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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
여름에 태어난, 새벽을 여는 여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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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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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캣
낭만과 현실이 뒤엉킨 그물에 걸린 지극히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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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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