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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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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책과 예술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글로 쓸 때 행복합니다. 그 행복이 당신에게도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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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
깜박이는 커서의 두려움은 이겨내고 더듬거리지 않는 타자 실력을 뽑내길 바라는 사십 대 여성의 난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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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주
일상의 예술을 살고 싶어서 캘리그라피를 하며 출퇴근 짬짬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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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에세이 CALLIESSAY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에세이 (Essay) = 캘리에세이 (Calli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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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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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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