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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
따뜻한 교감을 사랑합니다. 詩도 쓰고 산문도 씁니다. 풀을 바라보려면 허리를 굽혀야 하고, 별을 바라보려면 세상의 불빛을 낮춰야 합니다. 김윤삼을 김바다 필명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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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
'독서로 쓰다' 출간. 울산신문, 울산저널, 월간 브리프에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수학을 잘하는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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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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