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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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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나의 책과 나의 발걸음, 나의 펜 끝으로 세상을 물들이며, 오늘의 교육으로 폭력 없는 내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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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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