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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y
Unif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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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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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오래도록 자신을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작은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싶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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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민
기자로 일했습니다. 주로 경제를 취재했고 그 와중에 책을 한 권 냈습니다. 지금은 기업에서 언론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세상 쓸데 없는 질문들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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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늦깎이로 언론사에 입사한 9년차 기자다. 기자 생활 중 절반 이상을 정치부에서 보냈다. 축구, 주짓수, 보글보글 게임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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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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