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운 이유

by dia soleado

감사가 먼저여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정작 혀와 행동과 온몸의 기운으로 내뿜고 있는 것은 불평, 불만뿐이라는 것을 문득문득 깨달을 때.


내 안에 웅크리고 있는 옹졸함을 발견해 버릴 때.


지금.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기억이 또 미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