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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이방인이 생각하는 다양한 장르의 서브컬쳐 단평 모음집입니다. 애니메이션, 게임, 문학, 영화 등의 다양한 장르 속에 나타나는 서사에 대하여 단평을 남기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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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
글은 잘 못쓰는데 혼자 생각을 늘어놓기 좋아하는 사람. 글쓰는걸 배워본적은 없지만 혼자 고군분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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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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