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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아
10년 동안 우울과 불안에서 도망쳤지만 이 또한 내 모습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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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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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바
직장인으로 살다가 지금은 뉴욕에서 백수로 살고 있습니다. 4개국 10개 도시에 살며 겪은 일들과 우울증에서 벗어난 경험을 통해 남과 나를 자유롭게 하는 글을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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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na
나만 그런가 싶어 그림 | 아이패드 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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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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