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도 사랑입니다...
그리움이 그립다...
그리울 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마음 아닐까요?
그리움도 사랑이다...
사랑할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잠시 시간 되시면
시가 가사된 노래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