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이 좋아...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이기에
나도 나만의 방식으로 지금을 보내본다.
나에게 시간을 내어주는 지금이 좋다...
With their own stories.
They live in their own way.
Because it's a time when I'll never come back.
I also try to spend the present in my own way.
I like the time when you give me time...
글. 숨이 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