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와 줘서 고마웠고 다시 또 와주면 좋겠어...
좋아했던 가을을 배웅합니다.
다시 또 내려와 주는 약속을 하고...
가을을 보내줍니다...
가을아... 안녕!
오늘도 시간 되시면 같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