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야 할 파도는 늘 있는 거야...
건너야 할까?
그냥 건너지 말까?
선택은 늘 내 몫인 거지...
그런데 말이야...
선택에는 과정이 있거든...
포기에는 결과만 남을 거고...
그러면 어떻게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