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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ummersea
0개 국어라고 친구들에게 놀림받는 내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대학원생의 대학원 삶에 대해 풀어나가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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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X
환자가 주인공, 의사가 조연인 병원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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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좋은 전공의
병원 안에서는 내과 레지던트, 병원 밖에서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명의 청년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울릴 수 있는 아름다운 글을 써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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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써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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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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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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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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