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차라리
몇 년간 옷을 다뤘고, 지금은 요리를 합니다 그 사이에 스며든 영화와 음악, 글을 통해 나를 채운 것들에 대해 천천히 말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팔로우
김효정
매일 반려견 푸디와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에 즐거움을 느끼는 프리랜서입니다. 가끔은 푸디와 함께하는 삶이 동화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것이 행복이라면,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김민석
인간과 자연을 사유합니다. 그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애정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