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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창
[열아홉의 에세이]라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퇴사후 작가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를 차려 손님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책으로 담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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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아름답게 그리워질 [지금, 여기, 언제나 오늘]에서 1일 1여행 중에 설렘을 찾아 읽고 쓰고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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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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