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4
명
닫기
팔로잉
24
명
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팔로우
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팔로우
허거덩거덩싸개
뿡뿡이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팔로우
윤슬작가
<경험주의자> 출간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도서출판 담다 대표 <시간관리 시크릿>,<내가 좋아하는 동사들> 외 다수
팔로우
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팔로우
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팔로우
에뜨랑제
나 자신의 친구가 되어주려 일상을 탐색하는 생활 여행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늘, 음악, 여행, 식물, 그림 등은 의미있는 키워드입니다.
팔로우
우리 함께
5살 터울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휴직후 몰입 육아하며 엄마의 삶과 생각을 공유하고 모두의 육아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팔로우
논이
망막에 오래도록 담겨질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지구에서 떠돌다 현재 호주에 머무는 집시 화가이자 이 우주를 여행하는 나그네입니다.
팔로우
쿵칫딸칫뿡
뿡뿡 ㅋ
팔로우
정운환
정운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그레이스
그레이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찐빵
삶의 기록자가 되어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가서 앞으로 손이 바빠질 것 같습니다.
팔로우
필경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팔로우
새미나
동글동글한 했던 과자를, 바삭- 씹으면 부스러기를 남기듯 일상을 기록합니다. 어리고 여린 내 다혈질 마음을, 다독 다독할 수 있는 것은 끄적이기가 최고! 오늘도 끄적입니다.
팔로우
송재영
30년 동안 검찰수사관으로 지내다가 명예퇴직을 하고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면서, 일상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설레는 인생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