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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전볼
작가가 꿈이었습니다. 근데 뭐 작가 하는데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쓰는 사람이 작가이지. 그래서 그냥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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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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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l Bleu
여행 중 만나게 되는 역사와 문화의 조각들을 퍼즐 맞추듯이 재미있게 구성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퍼즐 여행' 집필 중. '프랑스, 이런 곳도 있었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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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발상
'게으른 생각' lazyidea입니다. 이지올로지(Easy-ology), '가장 쉬운 방법을 찾는 게으른 혁신가'를 지향합니다. ‘학습이 필요 없는 쉬움’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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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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