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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언어치료사인 여자입니다. 아이는 둘이지만 남편은 하나이고, 사는 이야기 살고 싶은 이야기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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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씨
언론인. 본능 같은 반항심 때문에 맘에 안 드는 것 투성이다. 무채색이 되도록 훈련 받은 덕에 냉정해졌지만 동시에 방향도 잃은 건 아닐까 생각한다. 방황과 좌절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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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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