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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칡
평범한 청년입니다. 저의 보잘것없던 삶도 어쩌다 보니 매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빛을 보여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여러분들에게도 제가 느꼈던 따뜻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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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
단어, 문장, 그리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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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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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니
생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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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오
출판편집자. 보다 많은 사람이 글을 쓰며 다양한 삶의 언어가 둥둥 떠다니는 시끌벅적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진솔한 삶의 언어를 길어 올려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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