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트르에서 새남터까지>로 다시 뵙겠습니다.
<아직도 캐나다 여행 중입니다> 주제의 연재는 잠시 쉼표를 찍습니다.
그동안 이 연재에 관심을 갖고 아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이 주제로 다시 돌아올 때는 더 깊고 단단한 글이 되도록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저는 최근 조선 천주교회 신자들의 삶과 죽음에 관한 자료를 찾아보며 사유하다가 그 느낌을 글로 쓰고 싶어 졌습니다.
<몽마르트르에서 새남터까지>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목과 내용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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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아울러 더욱 가까와진 봄의 정취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