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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읽고 여행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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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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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사회복지사입니다. 틈나는 대로 사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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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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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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