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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미디어 전공생으로 세상을 공부해나가고 있습니다. 어려워도 글을 쓰고, 머리 아프지만 생각하고, 세상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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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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