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던 시절

온기 4번째 조각

by 비단결의 속도



단이의 하루는 아주 단순했지만, 그 단순함마저 사랑스러웠어요.
사람 품에 와서 스르르 잠들고,




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자고,

기운 나면 다시 신나게 놀던 날들입니다.



단이의 ‘먹기 · 자기 · 놀기’

하루 루틴을 담은 3종 세트 영상을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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