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탐험가 단이의 첫 집정복 모먼트

온기 20번째 조각

by 비단결의 속도


— 단이가 준비한 작은 선물 —
아깽이 단이 시절을 담은
작은 스티커 이벤트를 진행 중이에요.

참여 링크 ↓

https://brunch.co.kr/@fd2396b57b014f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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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한가운데 놓인 카펫 위에서
단이는 매일 새로운 모험을 했어요



조심스레 걸어오다가도
눈이 반짝이는 순간이 오면
작은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고
세상을 알아가는 듯한 표정을 짓곤 했죠



아직은 모든 게 낯설고 큰 세상이지만
이 작은 탐험가는
한 걸음씩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었어요.




------The end....


단이 한마디-나… 이렇게 귀여운데

안 보러 올 거야…?

구독하면 매일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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