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21몇번째 조각
— 단이가 준비한 작은 선물 —
아깽이 단이 시절을 담은
작은 스티커 이벤트를 진행 중이에요.
참여 링크 ↓
https://brunch.co.kr/@fd2396b57b014f3/112
---------------------------------
처음 데려온 날, 단이는 화장실을 한참 바라보더니
조심조심 들어가서 냄새도 맡아보고
발도 툭툭 올려보더니…
드디어!
작은 몸으로 열심히 모래를 파고
첫 화장실을 성공했어요.
나오자마자 “나 잘했지?” 하는 눈빛으로
집안을 훨씬 당당하게 돌아다니던 단이.
고양이는 화장실 한 번 성공하면
자신감이 +200 오르는 건가 봐요.
----The end
단이 한마디- 나··· 이렇게 귀여운데
안 보러 올 거야···?
구독하면 매일 볼 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