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아자, 오늘도 잘 살아보자냥

온기 42번째 조각

by 비단결의 속도

오늘 아침 단이는 온몸을 쭉— 펴며 기지개를 켰어요.
그 모습이 꼭 독자분들께 “아자아자! 힘내라냥!” 하고
응원하는 것처럼 보여서 이렇게 올려요.

월요일이든, 수요일이든, 그냥 조금 피곤한 하루든
단이가 이렇게 두 팔 높이 들고
모두에게 기운을 나눠주고 있어요.

사진 속 단이처럼,
독자분들의 하루도 쭉— 힘이 나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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