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미루고 미루던 기초수급자를 신청하자
수급자 신청 뭔가 죄송해서못하겠다느니 하는 말은 변명이다.
솔직히, 솔직한 마음으로 이런 맘도 있쟎은가?
떨어져버리면 어쩌지? 최대한 수입덜 잡히기위해 그냥 늦게 하는게 앗싸리 좋겠지?
이런 맘.
ㅡㅡㅡㅡㅡ
내려가면 수요일아침인데 그때 가자. 서류 더 가지고오라하더라도 그래도 가자. 가서 부딪혀보자.
우선 그거하나만 해도된다
통합돌봄신청은 차후에 해도된다
우선가자!
과연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장학금이나 다름없는, 대학생 수급을 받아도되는가 부분은,..
나.
열심히하려고하쟎은가?
또 넘어지고 힘들어할 지라도
지금 다시 해보려하쟎은가??
수급에만 의지해서, 그래 그럴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내 그러겠는가? 내가 아는 나는 그러지않을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ㅠㅠ
만약 내가 수급에만 의지해서, 굴복해서 살아갈 땐 어떡해야하나??
내가 그런다면 또다른 돌파구가 있을 것이다.
예를들면, 그래 수급자로써 조건부수급자로써 자활을 해볼 수도 있다. 최빈층이 하는 그런 자활일을 나도 할 수 있다. 하려고도 했던적 있쟎은가???
어떤일로?? 음악쪽을 만든다?? 흠..
아예 새로가야겠지. 기존에 있던 것이라도 새마음으로 가야겠지. 헌마음이라도 새마음처럼 가야겠지.
청소가 될 수 있다.
세탁이 될 수도 있다.
음식반찬, 식당이 될수도 있다.
해보자
그리고 결혼도 해보자
이런 나를 그런나를 좋아해줄
그리고 그런 내가 좋아할 그런 여자를 만나자.
(짝이 있을 거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