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을 찬양한 한 문구가 있다
그래야 정리도되고 꿈도 꾸고 아이디어 도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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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말해본다
쉬고싶다고. 근데 쉴 줄 모른다고.
그래서 그냥 달리는 거밖엔, 그러다가 멈추어서 헉헉데다가 다시 숨좀 고르고 뛰는 법밖엔 모른다고.
쉬지않고 걷는것밖엔 모른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다보면 스카이하이라는 고요한 시간도 오고,
달리다보면 내리막길도 만나고, 공중에 떠다니듯한 기분도 느끼고,
오르막에 갈 땐 의지도 불태워지고..
그렇게 마치 영원할 것 처럼 살아간다고.
그렇게 나중엔 지쳐 쓰러지더라도 뛰고 있을 거라고.
그 경지 까지 간다면 결국 뜀이 쉼이 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