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키위, 참다래, 그리고 AI

by 손동민

레드키위먹었는데 맛있다

키위 우리말로 참다래라고한다


털이 적고, 껍질이 부드럽다


원래 키위 껍질 막 두껍쟎은가?

얘는 거의 감자수준이다. 조금더 두껍긴한데;

그리고 질감이 털이 그래도 조금있어서( 줄이긴 함)


그냥 눈딱한번 감고 먹으면 그런대로괜찮다. 이젠 익숙해져서 껍질도 꿀꺽꿀걱 삼킬수도있다(해보지않았지만)


요즘 AI프로그램을 배운다


자동화 공장이라는 것이다


요는 그것이다 여러가지 AI관련사이트들을 연동해서 한곳에서 통제할수있는, 정말 말 그대로의 공장가동.


한 공장이 돌아가기위해서는 여러 회사가 필요하다.

일단 인력,


그다음 기계,

기계 AS,


부품조달,

원재료 수급,

판매처 등등이 그러할 것이다.


또 시즌마다 품목이 달라질 수도 있고, 업그레이드될 수도 있다.


나는 누가 하라는대로 따라하고있다. 강의가 있다.


따라서 한기계한기계를 배운다기보다.. 정말 공장식으로 배운다면,


공장을 인수인계받고 있다.


그 공장이 잘 돌아가기위해서는 얼마만에 한번씩 기름칠을 해주어야하는지,

기계를 어떻게 세척해야하는지,

또 기계의 작동법은 어떠하고 주의할점은 무엇인지 등등..


그 외 수많은 여러 사항들이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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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점점 맹인이되어가는 법을 배우는 것 같다.

!! 그래서 글을 쓴다.


적어도 시력을 회복하기 위해서.

더 감퇴되는 것을 막기위해서!

적당한 때에 백내장? 수술 받기 위해서!


앞으로는 공장 내 각각의 기계마다의 대표특징 및 등을 설명해보려한다.

그래야 기계의 주인이 된다.

기계와 친구가 된다.

기계답게,

사람답게 사용할 수 있다.


기계를 기계라부르지 사람이라 부르지 않는다.

사람을 기계라고 부를 때가 있다.

그땐 기계를 바라보아야하는 것 같다.


그게 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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