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와 '보상'에 대한 소고
'신의 패는 언제나 한쪽이 무거워서' | [신의 패] 이쪽이 동(動)하면 저쪽이 정(靜)하다. 역동이든 순동이든 정은 반응한다. 이내 동은 정하고 정은 동하다. 세상은 나름의 사정으로 평정을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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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독서 8년째, 등단 시인, 등단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