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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건
미국유학생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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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무
나무는 수십 년, 수백 년 또는 수천 년의 시간을 품고 있습니다. 나무와 견줄 수 없지만, 수십 년의 시간을 품은 삶의 이야기, 그리고 오늘의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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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꽃과 숲 여행 <계절 따라 꽃멍 숲멍>, 해외 여행 <파란 지구를 거닐다>, 국내 감성 여행 <일상의 쉼표> 매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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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위로를 찾겠다며 글쓰기를 시작했다가 더이상 위로를 찾지 않게 됐습니다. 지금은 삶이 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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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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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
일, 자녀, 꿈 fruitage . 매일 새로운 세상을 펼치기위해 새벽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글은 나의 변화를 펼쳐줄것입니다. 이것을 자녀들에게 남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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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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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s
자신을 돌아보며 자아 통합중입니다. 인생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과거 및 현재가 내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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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과학과 인문학을 짝사랑하는 직장맘입니다. 출간 작가가 되는 상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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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최근 5년(2017~2021년)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료현황을 보면, 20대가 각각 127.1%, 86.8%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나 또한불꽃 같은 20대 후반을 그림으로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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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진짜 '나’를 찾는 삶의 두 번째 여정 중입니다. To Try To Change To Understand and To Try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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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한국에서 회계사로,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다가 아이 둘을 데리고 훌쩍 한국을 떠나서 몰타로, 그리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의 작은 근교마을에서 다르게 천천히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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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영
[퇴직교사의 세상엿보기] 명랑한 심오함!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가볍지만 날아가지는 말고, 무겁지만 가라앉지는 말고~ 내 안의 선을 넘되 걸려 넘어지지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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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워킹맘, 커리어우먼, 여성임원...모든 타이틀보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심쿵하며 글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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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삶 속에서 정신의 지혜를 채우고 깨달음의 순간들을 글로 담아보려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농사를 업으로 삼는 청년 농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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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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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란
삶의 조각을 모으고 있습니다. 나의 조각과 타인의 조각을 퍼즐처럼 맞춰나가면 혼자서는 결코 만들 수 없는 멋진 작품이 완성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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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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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피아노와 자전거 그리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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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트레이너
안녕하세요. '삶을 위한 운동'을 추구하는 '글쓰는 트레이너'입니다. 제 글이 일상에서 건강을 누리는데 따듯한 동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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