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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다닌 직장을 퇴사 후,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는 자연인으로서의 삶을 영위 중입니다. 음악인으로, 반려인으로, 평범한 청년으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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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매니저
- 뉴욕에서 직장 생활 중인 주재원 와이프 - 아이는 아직 없음 - 30대 중반, 여전히 커리어 고민 중 - 미국살이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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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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