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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근
바오밥나무처럼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기후 재난에 관심이 많으며, 다가올 날을 예측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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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의 만남
'법과의 만남'의 브런치입니다. 난해한 문장과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가득한 법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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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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