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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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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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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소희
사라진 시간과 기억 속 감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마음 속 그리움과 추억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독자가 스스로 위로하고 감정을 돌아보도록 이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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