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강명구
내게 아버지는 분단이고 넘을 수 없는 장벽이었으며 기어이 찾아가야 할 그리움이자 희망이다. 분단은 내게 어둡지만, 낯익은 공간이지만, 앞을 분간하기 어려운 평화로 가는 시작점이다
팔로우
최준란
문화콘텐츠학 박사. 책과 영화와 공간을 좋아한다. 어느날 문득 영화를 보다가 공간을 찾아 떠나기도 한다. 최근에는 회사의 조직문화에 관심을 갖고 경영학 공부를 하고 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