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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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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안녕하세요. 당신과 저는 같은 순간에 있습니다. 당신에게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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