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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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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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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 걷기
살아있는 동안 두발로 걷기를 바라는 욕심쟁이입니다. 오늘 쓰는 내 글의 독자는 좀더 철든 내일의 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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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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