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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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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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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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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일상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 (매 주 일요일 발행합니다.) ♡슬초 브런치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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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
일상적인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살고 있습니다. 읽고 쓰는 삶과 함께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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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운
무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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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
Everything is just meant to be, so I happily surrender to my destiny. 생각하고 믿는 것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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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ltina
글 쓰는 연구원.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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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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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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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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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이유리 |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 조용한 마음으로 타인의 감정과 색(色)을 바라봅니다. 삶의 무게에 지친 당신이 스스로 치유의 색을 찾을 수 있도록 다정하게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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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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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이
미국에 사는 음악인입니다. 연애와 애착유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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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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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신문 머니파워 대표 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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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언니
재미를 추구하는 진지함 완벽주의 덜렁이 털털한 예민함 계획이 취미인 무계획 역마살 돋는 집순이 / 행복을 찾아서 이혼했는데, 그런 내게 어느 날 희귀병이 왔다. 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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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당연했던 세계가 무너진 뒤, 비로소 생의 편집권을 되찾았습니다.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발견한 사소하고도 귀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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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그래도 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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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디
갓생살기를 추구하는 30대. 비구니 여동생이 있는 자본주의 극찬론자. 스타트업만 전전해온 10년차 상품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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