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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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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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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윤
변덕스럽고 호기심 많지만 게으른 PM의 고민과 일상을 나눕니다. 독일 일상 기록을 유투브로 취미삼아 하고 있습니다. (채널 명: 노마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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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띠의 하루
똑! 소리 나게 살고 싶어서 당신과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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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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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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