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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진
환영합니다. 일상 속 생각을 담은 공간에서 연결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한 마디의 말이 상처가 되기도 위로가 되기도 하는 세상에서 '다정한 자국'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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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PD
항상 즐겁게 일하는 드라마 프로듀서입니다.직업으로써의 드라마 프로듀서를 소개하고,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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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피카츄
드라마와 인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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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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