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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미
10여년 동안 오롯이 엄마로 살아오다 잊고 지냈던 나만의 속도와 결을 다시 찾아가는 중입니다. 이제는 글쓰기와 글 읽기 사이에서 지느러미를 펴고 유영합니다. 가볍게 물살을 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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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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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인삼? 별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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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떼
"나때는 말이야~"를 외치고 싶은 순간, 나만의 라떼로 일상을 살아갑니다. 슬초브런치3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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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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