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2천만 원? 전기차 맞아…

by 위드카 뉴스
byd-dolphin-electric-hatchback-korea-launch-1-1024x576.jpg BYD 돌핀 / 출처 : BYDBYD 돌핀 / 출처 : BYD



특히 ‘돌핀’ 트림은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을 적용받으면 실구매가는 약 2,300만 원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이는 보조금을 적용해도 3천만 원대를 유지하는 국산 전기차나 테슬라보다 최대 1,0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입니다.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공간


돌핀은 소형 해치백으로 분류되지만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췄습니다.


전장 4,290mm, 전폭 1,770mm, 휠베이스 2,700mm로 5명이 탈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310L의 트렁크 공간이 확보되어 실용성도 우수합니다.


byd-dolphin-electric-hatchback-korea-launch-6.jpg BYD 돌핀 / 출처 : BYD



주행거리·충전 효율도 만족


돌핀은 주행거리에서도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배터리는 트림별로 49.9kWh 또는 60.48kWh 용량을 탑재해 상온 기준 307km에서 최대 354km에 이르는 주행거리를 제공합니다.


급속 충전 기능을 활용하면 30분 이내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바쁜 일상에서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전과 편의, 모두 갖춘 구성


돌핀은 중국차에 대한 최대 단점으로 지적돼 온 안전 문제도 개선을 시도했습니다.


유럽 충돌 테스트 최고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자 했으며, 7개의 에어백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했습니다.


byd-dolphin-electric-hatchback-korea-launch-5.jpg BYD 돌핀 / 출처 : BYD



실내에는 10.1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T맵 내비게이션, 무선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등을 탑재해 편의성도 챙겼습니다.


상위 모델인 ‘돌핀 액티브’에는 투톤 외장 컬러, 1열 통풍 시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등 다양한 옵션이 기본 제공돼 상품성이 뛰어납니다.


저렴한 가격에 실용성과 안전, 편의 사양까지 고루 갖춘 돌핀,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조금 없어도 이 가격입니다.”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제시한 가격표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BYD는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을 국내에 출시하며 본격적인 저가 전기차 공세에 나섰습니다.


보조금 없어도 부담 없는 가격


돌핀은 합리적인 가격 구성이 돋보이는 전기차입니다.


기본 트림 '돌핀'은 2,450만 원에, 고성능 사양 '돌핀 액티브'는 2,920만 원에 책정되었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불나면 못 나간다더니”…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