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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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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글쓰기 쌤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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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읽고 쓰는 사람. 문학 박사(문화콘텐츠 전공). 책문화생태헉자, 문화평론가. 저서로는 생태적 글쓰기를 하는 마음, 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 책문화생태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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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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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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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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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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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민
글쓰기와 그리기를 좋아하는 mbc아나운서. 아침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을 진행중인데 '뉴스'를 아이들도 이해할만큼 쉽게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해주고 싶고 만화로 하는 소통도 꿈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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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Cortex 워크스페이스를 만듭니다. withcorte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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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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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탐험가 이숙경
남편과 세계여행을 다녀온 후 귀촌했다. 농사에 소질이 없어서 저절로 자라는 풀이나 들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마을 어른들과 마을 가꾸기 재미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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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결론을 내리지 않는 편입니다. 있었던 일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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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변호사 오광균
평택에서 변호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 이혼과 민사법이 전문분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031-647-8655 https://myla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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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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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여러가지의 나'로 살지만, '그냥 나'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관계가 가장 어렵고 솔직함이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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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그때그때 최선의 진심으로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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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김미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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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나
말에 자신감을 심어 드리는 올라운드 커뮤니케이터 임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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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박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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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지음
다만 글쓰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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