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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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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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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단근
글쓰기로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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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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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책을 만들고 기획하고 씁니다. 다시 칠흑의 밤이 찾아왔다. 달빛은 허공의 먼지를 관통하지 못했고, 창문의 빛은 담장을 넘지 못했다. 그렇게 마음이 닫힌 듯 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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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별
다소 실용성 없는 저의 낭만과 철학이 여러분의 외로움을 달래고 삶에 휴식을 안겨 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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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사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듣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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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유
Poet, Editor, Publisher : : 지혜(志惠)라는 이름으로 일하고 담유(談諭)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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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필 Zho YP
물고지돕. 호기심 탐구자. 탐구 대상 : 시, 몸과 마음, 장기와 바둑의 기원, 돈, 한국어와 외국어, 문통(問洞), 기업가정신, 신뢰, 민주, 법치, 중독, 세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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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치
자아정체성에 기반한 혁신전략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디자인산업이 경쟁력인 나라를 만들려는 경영학박사 출신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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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나는편식주의자입니다 외 17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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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패티
읽고 쓰고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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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지, 중간에 멈출지 모르지만 오늘도 내 인생의 한 장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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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소설을 쓰고 있는데 종결을 하게 될는지 알수없다. 그래도 다들 휴식에 젖는 시간에 난 소설을 쓸거다 나만의 탈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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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l
좀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인생을 주제로 개인 생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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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미디어전쟁, 디지털뉴스핸드북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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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근 코치
<고교중퇴 배달부 연봉1억 메신저 되다> <메신저가온다> 저자 박현근입니다.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으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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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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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인
사랑, 연애, 일에 대한 수필, 소설을 씁니다. 철학, 심리학, 인문학 공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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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한 여자의 남편, 두 여자의 아빠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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